신생아실사고1 부천산부인과 , 생후 4일된 아기 얼굴에 상처 부천산부인과 신생아실 사고, 생후 4일된 아기 얼굴에 큰 상처 생후 4일 된 아기 얼굴에 상처가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최근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 철렁 내려앉을 소식이 있었어요. 경기 부천의 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생후 겨우 4일 된 아기 B군의 얼굴에 붉은 상처와 멍 자국이 발견된 사건입니다. 어머니 A씨가 새벽에 모유 수유하러 갔다가 아이의 오른쪽 눈 주변에 난 상처를 보고 충격에 빠졌죠. 병원은 "이불에 쓸린 거나 태열 때문"이라고 하지만, 부모는 관리 소홀을 주장하며 국민신문고 민원과 경찰 고소를 검토 중이에요. 무엇보다 신생아실에 CCTV가 없어 정확한 경위를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2025년 12월 16일 네이트 뉴스.. 2025. 1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