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1 합기도 체육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9살 지연이 합기도 체육관에서 척수손상된 9살 지연이 합기도 체육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9살 지연이 어제 네이트 뉴스에서 본 기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충북 청주의 한 합기도 체육관에서 9살 여아 지연(가명)이 훈련 중 무리한 동작으로 쓰러져 하반신 마비가 됐다는 소식인데요. 사고 직후 관장이 119 신고를 미루고 30분이나 수업을 계속 진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체육 시설의 안전 관리 부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연이는 사고 전까지 아이브 안무를 따라 추는 활발한 아이였는데, 이제 휠체어에 의지해 "엄마, 걷고 싶어요"라고 속삭이는 모습이 정말 가슴을 찢어놓아요. 2025년 5월 20일에 일어난 이 비극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부모의 신뢰를 저버린 체육관의 무책임함을 상징.. 2025. 11. 28. 이전 1 다음